[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전지현이 임신 소식에 이어 영화 '암살'의 흥행까지 성공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지난 22일 전지현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지현은 임신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영화 '암살'의 홍보를 위해 투혼을 발휘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전지현이 현재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면서 올해 꼭 아이를 갖고 싶어 했고 바람대로 이뤄져 매우 기뻐했다"고 전했다.이어 소속사는 "최근 '암살' 홍보 중이기 때문에 임신 소식이 더 주목받을까 봐 알리는 것이 조심스러웠다. 현재 영화 홍보 일정은 거의 마무리 단계다. 일정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지난 25일 하루 동안 1504개의 스크린에서 94만 9263명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41만 9527명이다. '암살'의 기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같은 분위기라면 26일 300만 고지를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전지현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임신, 아이 얼마나 예쁠지" "전지현 임신, 태교에 힘쓰길" "전지현 임신, 영화도 대박 아이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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