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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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예림이 눈물을 흘렸다(?)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예림은 템플스테이를 함께 하는 학생이 조혜정이 좋다 말하자 눈물이 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아빠 이경규의 급한 성격을 고치기 위해 딸 이예림이 특별히 성격개조 템플스테이를 준비해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경규는 하루 일하지 않으면 밥을 못 먹는다는 스님의 말에 묵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러나 처음 만드는 묵은 자신이 없는 듯 했고 일단 불을 떼기 위해 장작을 패야 했다. 스님이 시범을 보였고 이경규는 바짝 놀라 급 공손해져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난생 첫 장작패기에 도전했고 단번에 나무 가운데에 도끼를 잘 꽂았다. 그러나 도끼가 잘 빠지지 않아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됐고, 스님은 한 번에 쪼개야 한다 조언했다. 그러나 이경규는 다시 한 번 도끼질을 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스님마저 한숨을 쉬었다.도저히 안 되겠던지 스님이 나서서 도끼에 도끼를 내려쳐 성공시켰고, 이경규는 쪼개진 장작을 도로 붙여 혼자의 힘으로 쪼갠 걸로 하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벙넨 이예림이 도전하는데 도끼를 들기만 해도 휘청거렸다.이경규는 휘청거리는 이예림에게 잘 하라면서 못하면 밥을 먹지 못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묵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경규는 장작에 불을 피웠고 도토리가루와 물을 적당량 섞어 가마솥에 부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점성이 생길 때까지 오래 저어줘야 하는데 과연 성격 급한 이경규가 할 수 있을지 의아함을 자아냈고, 이경규는 더운 날씨에 뜨거운 열기까지 더해져 엄청 힘들었다 말했다. 이경규는 눈치를 슬쩍 보더니 딸 이예림에게 대신 저으라 시켰다.스탭들은 스님이 나가자마자 딸에게 시키냐 물었고, 이경규는 스님 앞에서는 그럴 수 없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원투수 남학생이 등장했고 이경규 부녀는 함께 도토리 묵을 만들자 제안했다.이경규는 남학생과의 인터뷰를 이어가면서 자신이 가장 좋다는 말에 웃음꽃이 피었고, 딸 중에서는 조혜정이 좋다 말하자 이예림은 눈물이 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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