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 지니어스' 최정문이 비난에 대한 심경을 글로 남겼다.25일 최정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고픈 말은 천 가지도 넘지만.. 너무 미워하진 마요"라며 "까맣게 염색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25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4'에서 최정문이 자신의 팀을 배신하고 살아남은 것에 대한 비난의 글이 쏟아지자 최정문은 직접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또한 최정문은 게임이 종료된 후 고개를 숙인 자신의 모습과 '팀을 배신한 자는 살아남았습니다'라는 자막이 담긴 화면 캡쳐를 함께 게재했다.이날 방송된 케이블TV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에서는 5회전 메인매치로 '충신과 역적' 편이 전파를 탔다. 역적팀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노출시키며 자신에게로 이목이 쏠리도록 희생했던 김유현과 끝까지 연기를 하며 충신팀에 혼란을 줬던 김경란이 데스매치에서 맞붙게 됐고, 또 다른 역적 최정문은 정체가 들키자 충신팀에게 다른 역적들을 확인해주고 생존을 보장 받으며 살아남았다.한편,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은 역대 시즌 최강자들이 거액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숨 막히는 심리 게임을 벌이는 반전의 리얼리티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더 지니어스 최정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최정문, 게임일뿐인데" "더 지니어스 최정문, 사람들 너무하네" "더 지니어스 최정문, 살아남는게 중요하다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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