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귀염둥이 5남매를 공개했다.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따'에서 이동국은 자신의 겹쌍둥이 딸들과 막둥이 아들을 소개하며 새로운 슈퍼맨으로 등장했다. 이동국은 9살 첫째딸 이재시와 둘째달 이재아, 24개월 셋째달 이설아와 넷째달 이수아, 8개월 막내아들 이시안과 함께 등장했다.하지만 인터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자녀들은 집중력을 잃었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산만해지고 말았다.쌍둥이 수아와 설아는 인터뷰 도중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이동국은 애써 침착하려고 했지만 수아가 양 콧구멍에 면봉을 끼고 나타나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설아 역시 수아를 따라 면봉으로 똑같이 장난을 쳐 더 이상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하게 했다.이어 막내 시안이 역시 인터뷰가 지루했는지 칭얼대기 시작했고 결국 이동국은 하던 말을 멈추고 말았다. 이동국은 첫 소개 자리인 만큼 차분하게 진행을 이어가고자 했지만 한시도 가만 있질 못하는 아이들 때문에 곤혹스러워 했다. 이동국은 속수무책인 아이들의 돌발 행동에 앞으로 엄마 없이 견뎌야 할 48시간을 걱정했다.이동국네 식구들의 이야기는 다음 주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이동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국, 애들도 너무 귀여워" "이동국, 삼둥이만큼 만만치 않을듯" "이동국, 다음 주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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