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해남군에서 오는 31일과 내달 7일 ‘가학산 힐링 음악회’가 개최된다.해남 계곡면 소재 가학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한 여름밤 판타지 in 가학산, K-pop이 가학산에 오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오는 31일에는 ‘가학산에서 만나는 그리움 그리고 사랑’이란 주제로 피아노연주와 통기타여름노래, 플롯연주, 여름 팝공연, 재즈공연, 성악, 트롯트 메들리가 결합된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내달 7일에는 ‘한밤의 영화 멜로디가 나에게 말을 걸다’라는 테마로 창작무용, 성악, 통기타연주, 해남 놀이형 강강술래, K-pop 공연, 전기기타 공연, 출연진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민요마당무대가 펼쳐지는 음악회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가학산 휴양림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악회를 통해 지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마음의 치유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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