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이 오늘 오후 9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이다. 올 여름 최고 기대작 <베테랑>이 오늘 오후 9시 생중계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베테랑 배우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와 류승완 감독이 참석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환상의 팀워크, 유쾌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제작 메이킹 영상과 베테랑 광역수사대와 유아독존 재벌 3세의 극과 극 캐릭터 영상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오로지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생중계에서만 볼 수 있는 <베테랑>의 본편 하이라이트 영상을 최초 공개, <베테랑>을 기다려 온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개성과 매력으로 뭉친 최고 배우들의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 리얼한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2015년 범죄오락액션 <베테랑>의 모든 것을 낱낱이 밝힐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는 가슴 뻥 뚫리는 웃음과 새로운 볼거리로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한국 범죄오락액션의 베테랑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등 개성파 베테랑 배우들의 결합, 그리고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다채로운 활약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담아낸 영화 <베테랑>은 통쾌한 재미, 짜릿한 액션, 시원한 웃음을 갖춘 2015년 최고의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8월 5일 개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것이다. <사진> 영화 스틸컷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