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서울 강남 지역을 누비며 날치기 범죄를 저지른 연쇄 오토바이 날치기범이 덜미를 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헬멧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달 초 강남구, 강동구, 서대문구에서 홀로 오토바이를 몰며 지나가던 행인을 상대로 날치기 범행을 벌인 용의자 A씨를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2인조 두 팀과 단독범 한 팀 등 모두 세 팀이 서울 시내에서 오토바이 날치기를 저질러 경찰이 추적해 왔다. 2인조 두 팀은 이미 검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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