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3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알렉 볼드윈, 레베카 퍼거슨 등이 출연하며 30일(오늘) 국내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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