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2014년 프랑스 알프스국제코미디영화제 대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젊은 유럽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난 그녀와 키스했다>는 잘나가는 광고 회사의 CEO이자 매력적인 훈남 '게이' 제레미가 스웨덴에서 온 유쾌하고 아름다운 그녀 아드나를 만나 생애 처음 '그녀'에게 사랑에 빠진다는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이다. 국내에서는 개봉 전부터 훈남 게이가 상상치도 못했던 이상형 '그녀'에게 사랑에 빠진다는 독특한 소재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유쾌한 예고편 공개로 기대작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7월 22일 개봉함과 동시에 "보는 이를 기쁘게 하고 설레게 하는 영화!"(강성률 영화평론가), "레인보우 시대의 즐거운 사랑 영화!"(맥스무비 나원정 기자), "사랑에 빠진 당당한 게이의 Coming IN 과정기!"(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신선한 프랑스 코미디! 파리 훈남들의 귀여운 매력과 소소하게 터지는 웃음이 상큼!"(ID:robd0***, 인스타그램),"<라붐> 이후로 재밌는 프랑스 영화!" (ID:Hyohyo***, 인스타그램) 등 언론과 관객들의 아낌없는 호평 속 웰메이드 로맨틱 코미디로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개봉과 동시에 젊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일주일 만에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누적관객수 만 명까지 돌파하며 알찬 흥행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이러한 흥행 기록은 올여름 극장가 넘쳐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와 겨루어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수와 상영회차로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달달한 스토리와 재기발랄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는 <난 그녀와 키스했다>는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흥행 가도를 유지하며 입소문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극장 절찬 상영 중. <사진> 영화 포스터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