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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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밀랍인형 박물관인 그레뱅이 서울에 상설 전시관을 연다.30일 을지로에 개관하는 밀랍인형 박물관 그레뱅 뮤지엄에는 박지성 김연아 장동건 배용준 등의 스타들의 모습을 그대로 본 딴 밀랍인형이 전시된다.유명인을 실물 크기 그대로 재현하는 밀랍인형 박물관은 영국 런던, 미국 뉴욕 등 주요 대도시의 인기 관광코스로 꼽히는데 아시아에 처음 생기는 곳이 바로 서울이다.그레뱅 서울관에는 한류스타와 역사적 위인 등 한국인 비중이 높아 더욱 눈길을 끈다. 총 80개 밀랍인형 중 한국인 모델이 30개에 이른다,마르셀 회장은 “전시물 구성에 현지 문화와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는 그레뱅 철학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그레뱅 뮤지엄은 1882년 프랑스 파리에 처음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밀랍 인형 박물관으로 서울의 새로운 문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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