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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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욱정 피디가 ‘푸타’를 선보였다.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욱정 피디는 부탄의 메밀국수인 ‘푸타’를 선보였고 mc들은 맛을 보더니 느끼하다는 솔직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여름 스페셜 2탄 ‘셰프특집’에 내로라하는 요리대가들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그리고 정엽이 출연해 고품격 요리 정상회담을 펼쳤다.셰프들의 음식이 하나씩 차례로 공개되는 가운데 먼저 이연복 셰프의 ‘몐바오샤’를 시식하기 시작했다. 곱게 다진 새우살을 식빵 가운데에 넣어 기름에 튀긴 음식인 ‘몐바오샤’를 맛본 박명수는 너무 고소하다며 감탄했다.박명수는 너무 맛있는데 말을 못 하겠다며 칭찬에 소질이 없어 웃음을 자아냈고, 이연복은 가게에는 없는 메뉴지만 사전 예약하면 해 드리는 메뉴라 전했다. 정엽이 한 입 맛을 보더니 박명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면서 생소하면서도 익숙한 맛이라며 표현하기 어려워했다.박미선은 노래로 표현을 해 달라 부탁했고, 정엽은 케케묵은 노래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셰프들이 맛을 보기 시작했고 심영순은 다들 한창 때라 잘 먹어야 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다음 메뉴는 이욱정 피디가 준비한 ‘부탄’의 메밀국수인 ‘푸타’였다. 이욱정은 요리인류 키친 촬영장 스튜디오에서 ‘푸타’ 조리법을 공개했다. 고춧가루, 파, 메밀면만 있으면 되는 간단한 요리였는데 파를 중불에 15~20분을 볶아 향을 살리는 거였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그 위에 고춧가루를 취향대로 넣고 메밀 면을 잘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볶은 파를 올려주면 끝인 아주 간단한 요리였다. 국수 앞을 떠나지 못하는 유재석은 데칼코마니 남매에게 직접 나눠주겠다 나섰지만 두 사람은 자기들이 직접 먹겠다며 유재석으로부터 국수를 지켰다.조세호는 맛을 보더니 기름지다며 느끼함을 100% 전했고, 이에 김신영은 먹지 않아도 되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미식가 정엽도 먹으려다 멈칫했고 김신영 역시 느끼하다 솔직하게 말해 폭소케 했다.정엽은 느끼하긴 하지만 땡기는 맛이 있다 밝혔고, 김신영은 부탄이라는 나라 특성상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을 것 같다 말하자 박명수는 부탄가스만 사용해 보지 않았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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