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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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오혁이 아이유와의 인연(?)을 밝혔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오혁은 아이유의 연락처를 받았다 말했고, 정형돈은 진짜 셀럽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환상적인 여름밤을 위해 달리고 또 달리는 여섯 팀의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네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정형돈이 오혁에게 게릴라 공연을 제안했고, sns를 들여다보며 진짜 사람들이 올까 의아해 했다. 오혁은 셀러브리티 찬스가 있냐 물었고, 정형돈은 “니가 아는 셀러브리티 누가 있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오혁은 아이유 번호를 받았다 말했고 정형돈은 프로듀사의 김수현이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 오혁이 아이유에게 전화를 걸었고 바로 아이유가 전화를 받자 두 사람은 어색한 대화를 이어갔다.오혁은 아이유에게 8시쯤 뭘 하는지 물었고, 아이유는 당황스러워 했다. 오혁은 공연하는 곳에 와 달라 부탁했고 아이유는 고민을 했다. 오혁은 나중에 보겠다면서 상남자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공연 1시간 30분 전 밖에서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정형돈은 밴드혁오의 최종점검에 이리 저리 간섭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일을 너무 크게 벌인 것은 아닐까 걱정이었다.드디어 관객들이 입장하기 시작하고 꽤 많은 사람들이 온 듯 한데 과연 500명을 채웠을지 기대감을 모았다. 사람들은 무한도전 촬영인 줄 전혀 모르는 눈치였고, 드디어 밴드 혁오가 무대에 올랐다.정형돈은 염탐을 하더니 꽉 찼다며 호들갑을 떨었고, 오혁은 ‘나만 알고 싶은 밴드 혁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밴드 혁오의 연주가 시작되었고 오혁의 노래에 관객들이 집중했다. 정형돈은 뒤편에서 밴드혁오의 무대를 보고 있었고 그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말했다. 드디어 그들의 관객수가 공개되는데 총 800명이 왔다가 300명이 돌아갔다 말했고 밴드혁오는 그들답게 조촐한 파이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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