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충청북도는 10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번 홍보활동은 최근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도내 관광을 정상화하고 여름 휴가철 관광활성화를 위하해 남부권 관광협의회와 합동으로 실시됐다.이날 충북도와 남부권협의회는 충북전역과 남부권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시·군 축제관련 홍보물과 기념품 등을 1천여 명에게 배부했다. 또한 ‘바다보다 시원한 충북여행, 하하(夏夏)’라는 책자를 만들어 홍보하는 한편, 성공적인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위한 홍보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김대희 충북도 관광항공과장은 “충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여름휴가를 즐겁고 안전하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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