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최정문[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더 지니어스 최정문이 SNS에 심경글을 올렸다.최정문은 케이블 tvN '더 지니어스 시즌4' 방송이 끝난 후 비난이 일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심경 글을 올렸다. 그녀는 "하고픈 말은 천 가지도 넘지만 너무 미워하진 마요"라며 "까맣게 염색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또한 '팀을 배신한 자는 살아남았습니다'라는 화면 캡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앞서 방송된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충신과 역적 게임이 진행됐다. 역적에는 김경란과 김유현, 최정문이 걸렸다. 김유현은 자신이 역적임을 드러내면서까지 역적에 맞는 플레이를 했지만 최정문은 끝내 역적팀을 배신하고 충신팀으로 갔다.특히 최정문은 마지막 '왕'인 장동민 주위를 맴돌고 종종거리며 쫓아다니며 생존을 보장받으려 해 김경란을 더욱 화나게 했다.더 지니어스 최정문 플레이에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최정문, 비난하는 사람들 왜 그래" "더 지니어스 최정문, 비난에 속상해하지 마세요" "더 지니어스 최정문, 게임은 게임일 뿐"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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