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군산시는 10일 시민의 삶을 향상시키고자 창조적 평생교육을 기획, 매월 ‘군산새만금아카데미’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달 강연은 오는 15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조선건국과 정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진성봉 인재양성과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군산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해 창의인재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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