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의 획일화된 생활환경과 층간소음의 불편함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에게 모든 조건을 충족시켜주는 타운하우스가 오픈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선보이는 타운하우스들은 단독주택이 아닌 연립형으로 설계되어 층간 소음으로부터의 자유나 마당이 있는 그림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용인 보정에 선보이는 파크블렌하임의 경우 단독주택을 꿈꾸는 현대인들에게 소박하지만 욕심을 채워줄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무에게도 간섭받지 않는 단독형으로 설계되어 있고 각 세대마다 30평~50평 규모의 정원이 제공된다. 서비스공간인 다락방과 옥상데크 정원까지 만들어져 있어 현대인들의 로망을 충족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단지내와 연결되는 등산로는 소실봉공원까지 연결되어 있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인 주거환경을 자량한다.
교통문제도 훌륭하다. 대부분의 타운하우스가 도심 생활권과는 거리가 먼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는 것에 비해 파크블렌하임은 도심생활권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 죽전역과 미금역 상권을 10분내 이동할 수 있으며 2021년 GTX 구성역이 1km거리에 들어서면 강남 삼성역까지 10분이면 도착할수 있어 강남 출퇴근자에게 더욱 유리하다. 또한 5만7천평의 대규모유통상업단지 개발계획도 예정되어있어 투자가치도 높다..
파크블렌하임은 총66세대로 48평형, 59평형, 60평형, 70평형으로 설계돼 있으며 전세대 단독형 프라이빗하우스다. 입소문을 타고 현재 주말의 경우 분양홍보관에 수백명의 방문객들이 몰리고 있다. 준공은 2016년 2월말 예정이며 분양홍보관은 용인시 보정동 현장자리에 위치해 있다. 문의 전화 1566-6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