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이 높아야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의 기본 가치를 잘 실천하기 위한 조건은 여러 가지가 있다. 편리한 교통, 쾌적한 환경, 우수한 학군 등이 있을 것이다.

은행 저금리 기조의 연속선상에 있는 최근, 은행에 묶여있던 여유 자금들이 오피스텔 투자로 옮겨지면서 업계는 더 좋은 위치를 차지하려는 이른바 자리경쟁 싸움이 날로 치열하다. 소자본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한 데다 입지만 좋으면 은행금리의 3~4배 이상 수익률 달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공실과 수익률 뿐만 아니라 주변 교통이나 배후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는 것이 좋다”며 “특히 역세권이나 대기업, 대학가 등은 물건이 잘 나오지 않는다. 있으면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제 투자자들이 오피스텔을 고를 때 가장 고려하는 사항은 ‘직주근접형’ 여부다. 역세권이라 하더라도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5분이 넘으면 경쟁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떄문이다.

영통역 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수원 클래시아 영통은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98-7번지에 위치 해 있고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이며 1∼4층은 상가로, 5∼15층은 원룸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된다.

분당선 영통역 일대는 업무시설, 주거, 녹지, 쇼핑 등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입지이다. 홈플러스,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 편의시설과 경기지방 중소기업청, 동수원세무서, 수원우편집중국 등 주요관공서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상가투자자들도 눈독들이고 있는 실정이다. 영통체육공원, 영통중앙공원, 반달공원, 살구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영통역을 통해 서울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2017년 수인선이 연장 개통되면 영통역에서 직결돼 인천과 안산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단축되고 환승하기 쉬워진다.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이 가깝고 M버스 등 신속한 광역대중교통망을 통해 강남 및 도심 접근이 수월하다.

특히 인근에 약 3만5,000명의 삼성디지털시티 임직원들과 대중교통으로 약 5∼10분 거리에 경희대 국제캠퍼스 학생 및 교직원 약 1만5,000여명의 배후 수요가 공실률 위험부담을 없애 줄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 대형 신도시개발도 투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 신동지구, 권선지구, 광교신도시, 호매실택지개발과 2019년 준공예정인 수원시 최대규모 체육공원 영통힐링파크 조성사업이 미래가치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실내는 1∼2인 가구의 특성에 맞게 냉장고, 세탁기, 쿡탑 등 빌트인가전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시스템 수납장, 서랍처럼 꺼낼 수 있는 인출식 식탁과 인출식 빨래건조기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1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확보되며, 4층과 15층에 정원을 설치해 입주민의 생활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거실, 방 등에서 낭비되는 전기를 차단하는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외부에서 조명,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오토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설계 및 디지털도어록이 기본 제공된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출입구 등에 CCTV를 설치해 보안도 한층 강화했다.

현재 시행 및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에서 맡았으며, 시공은 기업신용평가 최고등급을 받은 중견건설업체인 창성건설이 책임준공을, 자금조달은 신안그룹의 바로투자증권이 맡아 신뢰도를 높였다.

한편 수원 클래시아 영통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670-496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