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자욱 SNS
사진: 구자욱 SNS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채수빈과 구자욱이 열애 중이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채수빈과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채수빈의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두 사람의 측은은 막 사랑을 시작한 풋풋한 커플이라고 밝혀 채수빈과 구자욱이 연애중임을 전했다. 채수빈과 열애중인 구자욱은 프로야구 선수 최저 연봉인 2700만 원을 받는 선수지만 뛰어난 실력으로 눈부신 성장을 하는 기대주. 93년생으로 대구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12년 2라운드 12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군에서 활약한 그는 상 무에 입대했다.지난해 퓨처스(2군) 남부리그 타격왕을 차지했고,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복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일 발표된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에 올스타 1루수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실력을 과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구자욱”, “채수빈 구자욱”, “채수빈 구자욱 대박”, “채수빈 구자욱 축하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수빈은 94년생으로 ‘스파이’, ‘파랑새의 집’에 출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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