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객(예약 및 공항서비스), 화물, 정비, 운항, 캐빈 등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나 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 슬러시 등을 제공하는 ‘썸머 쿨 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김수천(가운데) 사장이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썸머 쿨 서비스’ 를 준비하는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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