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만 30살이 된 국내 대표적인 중형차 쏘나타가 3개의 신형 엔진을 더하며 총 7개의 라인업으로 거듭났다. 특히 세계 자동차 업계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인 엔진 다운사이징에 맞게 기존 모델보다 엔진 크기와 무게를 줄이면서도 가속하는 힘을 최대 70% 가까이 늘리고, 연비를 30% 이상 개선시키는 등 쏘나타가 더욱 진일보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플러그로 연결해 전기에너지를 충전하는 국산 최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됐다. 사진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로 왼쪽부터 1.6터보, 1.7디젤,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쏘나타. ▶관련기사 13면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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