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권 남부지역을 대표하는 광교신도시에서 C3블럭의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를 필두로 C4 포스코 더샵, B3,B4 블록의 이편한세상 테라스힐 등이 높은 청약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된데 이어 신분당선 경기도청역 도보 1분 거리의 마지막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초소형 오피스텔 유니코어 494실이 분양시작과 동시에 마감이 될 정도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광교신도시는 경기도청역을 중심으로 테크노밸리, CJ올인원 R&D센터, 비즈니스센터, 아주대, 아주대병원, 경기대 및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등이 있어 13만여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고 2018년 준공예정인 경기도청 신청사, 수원 컨벤션센터와 2019년에는 수원고등법원, 고등검찰청 신설되는 등 꾸준한 호재를 갖고 있는 지역으로 그간 꾸준히 오피스텔 시장의 인기를 보여줬던 곳이다.
더군다나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1.75%에서 0.25% 내리면서 역대 사상 최저인 1.5% 금리 시대에 돌입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더욱 투자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최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광교유니코어에도 그동안 1만 여명의 수요자들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은행권 여유자금 유입이 가속화된 상태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부동산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특히 개발 호재 및 교통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지역의 수익형 부동산이 큰 관심을 얻고 있는데 그 중 수도권 지역에서는 광교신도시 부동산 시장이 크게 주목 받으면서 이 지역 오피스텔 및 상가의 인기도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광교신도시 오피스텔의 경우 1인 가구에 맞춘 내부 설계 및 롯데마트, 아브뉴프랑, 아울렛, 롯데시네마 등 편리한 생활편리성과 혜령공원, 호수공원 등 자연환경, 신분당선 역세권이라는 교통 환경 등의 장점이 수요자들에게 부각되면서 계속 임대 수요층이 형성되고 있다.
광교신도시에서 아파트 입주 때부터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해온 E공인 김현주 사장은 “광교신도시의 경우 신분당선 개통(2016년 2월 예정)이 예정돼 있어 분당 정자역 14분, 판교역 16분, 강남역 30분 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서울권 출퇴근 직장인들의 유입이 예상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로 인한 안정적인 월세와 시세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기대할 것”으로 내다 봤다.
광교신도시에서는 에듀하임1309로 명성이 높은 원일종합건설의 2번째 오피스텔인 4-6블록에 들어서는 '광교 유니코어' 오피스텔이 분양 마감된데 이어 신분당선 경기도청역 도보1분거리의 오피스텔 상가분양을 시작한다.
유니코어 단지상가는 지하1층~지상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용률 60%대, 1층 기준 평당 1천만원대 부터 가능하며 494실의 단지내 근린 업종 및 역세권 업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가능하다. 주변에 오피스텔 3천 여실이 밀집되어 있고 회사 사옥들이 계속 입주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또한 경기도청의 이전이 확실해진 상황이라서 조기마감이 예상된다. 계약은 선착순으로 호수 분양을 하기 때문에 빠른 호수 및 업종 선점이 유리하다.
사상 초저금리 1% 시대의 대안으로 수익형 상가가 주목 받고 있고 향후 저금리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광교유니코어 단지상가는 초역세권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격으로 수도권 최고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모델하우스 방문 시 원활한 관람 및 상담을 위해 담당직원 상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예약한 뒤 방문하시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상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1800-6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