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가영 인스타그램/효은 트위터
사진 : 가영 인스타그램/효은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스텔라가 아찔한 19금 티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의 일상 모습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스텔라 멤버 가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7월20일 스텔라 컴백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가영은 빨간 원피스를 입고 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짧은 원피스 의상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멤버 효은 역시 컴백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 사진을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 속 효은은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노출 있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스텔라는 오늘(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떨려요(vibrato)’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재킷 이미지와 1차 티저 영상에서 아찔한 수위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번 2차 티저 영상을 통해서는 섹시함의 절정을 선보일 예정이다.스텔라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텔라, 티저 수위가 너무 세던데?”, “스텔라, 그냥 귀여운 콘셉트도 잘 어울릴 텐데”, “스텔라, 너무 논란만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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