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여름, 덥고 습한 계절이 돌아오면 여성들의 고민은 하나 더 늘어난다. 활발해진 피지 분비와 송송 샘솟는 땀으로 인해 아침잠을 줄여가며 새벽부터 공들여 한 화장이 자꾸만 사라지는 것. 얌전히 사라지기나 하면 모를까, 번지고 들뜨는 흔적(?)까지 남겨놓으니 건조함과 사투를 벌이는 겨울과는 전혀 다른 또 다른 난관인 셈이다. 게다가 실내에서는 에어컨 사용이 잦아, 건조함의 공격까지 버텨야 하는 이중고를 겪는다.들뜨거나 뭉치지 않을 것. 아침에 한 화장이 저녁까지 아름다울 것. 높은 습도와 끈적임으로부터 자유로울 것.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할 것. 사용이 빠르고 간편할 것.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메이크업 제품을 찾기 위해 여성들은 외투가 얇아지고, 소매가 짧아지는 계절이 시작되면 수도 없이 발품을 팔고, 리뷰를 찾아 읽고, 다양한 신제품 앞에 ‘지름신’을 뿌리칠 수 없게 되는 것이다.쉽고 빠른 피부 고민별 솔루션을 제시하는 트렌디 코스메틱 브랜드 치카이치코에서는 2015년 여름, 모든 여성의 고민을 해결할 <치카이치코 매트쿠션>을 출시하여 춘추전국인 쿠션-팩트 시장에 새로운 파장을 예고했다. 치카이치코 매트쿠션은 쿠션, 파우더, 팩트, 파운데이션 등 다양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장점만을 집약시킨 all-in-one 제품으로 쿠션의 가벼운 사용감과 파운데이션 수준의 커버력을 갖추었으며 팩트, 파우더를 추가로 사용하지 않아도 보송보송한 마무리가 가능해 2015년 메이크업 트랜드인 내츄럴-놈코어 룩에 적합하다. 매트쿠션의 핵심 성분인 오일 블로팅 파우더(Oil Blotting Powder)는 분비된 피지뿐 아니라 기초화장 후 남아있는 잔여 유분까지 흡착하여 여성들의 여름 메이크업 고민인 오일감을 확실히 컨트롤하기 때문에,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이 높아지고 유분 산화로 인환 다크닝 현상 없이 처음 메이크업 한 모습 그대로를 저녁까지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땀과 물에도 강해 데일리 메이크업 뿐 아니라 등산, 수영 등 야외 활동시에도 평소와 같은 피부표현을 원하는 여성들의 관심이 높다.치카이치코 상품기획팀에서는 “오일 블로팅 파우더는 선택적 유분 컨트롤이 가능해 피부 수분도를 그대로 유지해주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해지는 다른 제품과는 달리 피부 속은 촉촉하고 표면은 뽀송뽀송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치카이치코 매트쿠션은 한국인의 피부톤에 가장 적합한 배합을 찾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21호 라이트 베이지 / 23호 미디움 베이지) 한국인뿐 아니라 대부분의 동양 여성 피부톤에 잘 맞는 색상을 선보였다. SPF 35/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성은 물론, 미백과 주름개선까지 획득한 3중 기능성 제품으로 메이크업과 함께 자연스러운 피부관리가 가능하여 진정한 멀티 아이템이라 할 만하다.매트쿠션은 지난 7월 2일, 자사 쇼핑몰을 통해 런칭했으며 실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판매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문의 chica-y-chico.com / 1644-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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