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호동이 정형돈을 디스했다.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은 정형돈이 유별나게 못 생겨보인다며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예체능의 영원한 차날두 차태현이 수영실력을 선보였고, 천차만별 실력의 우리동네 수영반에 확실한 실력 개조를 위해 특급 코치 최윤희가 합류했다.물 친숙 프로젝트로 잠수 훈련을 먼저 시작했다. 수영장 바닥에 음료 이용권 쿠폰이 깔려 있어 그것을 가장 많이 가져오는 사람이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었는데 500원 짜리 쿠폰 16개 즉 8000원 어치를 주워와야만 음료를 살 수가 있었다.차태현은 꽤 많은 쿠폰을 주워 왔지만 15개로 1개가 모자랐고, 차태현은 기지를 발휘해 발가락으로 쿠폰 하나를 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윤희는 차태현의 편이 되어 변호했고 강호동은 안 된다며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다.다음으로 정형돈이 물 속으로 들어갔고 강호동은 오늘따라 유난히 정형돈이 못생겨 보이지 않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몸이 물에 자동으로 뜨면서 최대한 바닥의 쿠폰을 집기 위해 팔을 뻗었지만 마음처럼 되지가 않았다.결국 차태현이 도와 주겠다 나서서 발로 정형돈을 눌렀지만 결국 하체만 바닥으로 가라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천신만고 끝에 쿠폰 하나를 주워 차태현의 도움이었다며 하이파이브를 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이어서 유리가 출발했고, 유정남 코치가 유난히 관심을 보이며 유리의 잠수를 응원했다. 유리는 유연한 몸놀림으로 마치 해녀를 보는 듯 한 모습으로 쿠폰을 긁어모으기 시작했고 발로 쿠폰을 주워내며 웃음을 자아냈다.유리는 쿠폰 10개로 5000원을 획득했고, 강호동에게 6개를 더 주워다 달라 부탁했다. 강호동은 아까의 배치기와는 달리 등치기로 웃음을 자아냈고 정형돈은 물을 받으라 소리쳐 폭소케 했다.강호동은 2분 동안 잠수할 수 있다며 의기양양하게 도전했고 어느새 해남으로 변신, 쿠폰을 쌍끌이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하니가 등장해 일일 지원에 나섰고, 초등학생 수영선수들과 첫 수영 경기를 선보여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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