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GS건설의 강북재개발 프로젝트 완결판 ‘왕십리자이’가 특별분양을 시작으로 청약을 개시한다.그 동안 오피스텔은 환금성에서는 떨어지지만 중소평형, 보안, 용이한 대중교통과 같은 강점들로 인해 매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면서 수익 형 부동산의 대표주자로 자리해왔다.왕십리자이의 인근에는 교통 여건은 물론 쇼핑, 문화, 교육 환경이 잘 조직되어 있다. 단지 내에서는 각종 공원, 아이들과 가족들을 고려하여 설계된 놀이터, 실내 골프장을 비롯한 다양한 운동시설이 마련되어 있다.또한 왕십리자이는 오피스텔의 편리함을 뛰어 넘는 시스템 역시 갖추고 있다. 첨단 인텔리전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더 편리한 스마트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생각보다 먼저 움직이는 집」을 위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홈 네트워크시스템이 전 세대 구성되어 있다. 홈 네트워크시스템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가스밸브 OFF’, ‘스마트폰을 이용한 공동현관 출입’, ‘스마트폰 알림과 조명제어 연동’, ‘스마트폰을 이용한 온도제어’가 있다. 지하주차장은 LED Race-Way(몰드바일체형)으로 설계되어, 30%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돋보이는 환경아파트이다. 또한 급탕 순환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초기 급탕 사용시 따뜻한 물이 나오기 전에 버려지는 물을 순환시스템을 통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보안과 안전 역시 오피스텔 보다 더욱 수준 높은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옥외 CCTV는 HD급 200만 화소로 적용하여 고화질의 식별이 가능하다. 단지 내 차량 진입 시에는 차량 번호 인식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 차량의 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주차관제시스템이 적용된다. 생활환경은 더욱 돋보이는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이웃 간의 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닥충격음을 완화시켜주는 발포고무재질의 충간 차음재를 적용하였다. 주차공간 더 넓게 마련되어 있어 승하차시 발생하는 문제를 손쉽게 해결 할 수 있도록 하였다.‘왕십리자이’의 견본주택은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청약일정은 6월 30일 특별분양, 7월 1일 청약 1순위, 7월 2일 청약 2순위를 분양한다. 또한 청약자를 위한 이벤트는 물론 매일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되며, 청약이벤트의 응모방법은 왕십리자이 청약 접수증 또는 인증샷을 가지고 현장 방문을 하여 추첨 응모권을 작성하면 된다. 경품 지급은 7월 5일 왕십리자이 모델하우스에 현장추첨과 함께 이루어 진다.왕십리자이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w-xi.co.kr)와 전화 (1800-5239)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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