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용준·박수진 커플의 성북동 신혼집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달 23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배용준·박수진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는 배용준이 소유한 성북동 자택의 모습이 공개됐는데, 높은 담장과 우거진 나무 사이로 저택 같은 집의 모습이 드러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내부는 바깥과 완벽하게 차단되어 있어 확인이 불가능하다. 해당 주택은 배용준이 지난 2010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강용석은 "배용준이 2007년 '태왕사신기' 이후 작품을 한 것이 없다. 그런데도 재벌이다. 김수현, 임수정, 한예슬, 주지훈이 있는 기획사 최대주주로 주식만 1380억대이다. YG 양현석 다음이니 엄청난 부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배용준, 박수진 신혼집 자택도 시가가 95억이라더라. 연예인 단독주택 중 최고가다. 차는 이건희 회장도 탄다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지난 13일 한 매체는 배용준과 박수진이 오는 27과 29일을 놓고 날짜를 조율 중이며,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하여 소속사 측은 날짜와 장소 모두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배용준 신혼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신혼집, 억 소리 나네”, “배용준 신혼집, 작품은 별로 안 했는데”, “배용준 신혼집, 언제 결혼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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