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만 30살이 된 국내 대표적인 중형차 쏘나타가 3개의 신형 엔진을 더하며 총 7개의 라인업으로 거듭났다.

특히 세계 자동차 업계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인 엔진 다운사이징에 맞게 기존 모델보다 엔진 크기와 무게를 줄이면서도 가속하는 힘을 최대 70% 가까이 늘리고, 연비를 30% 이상 개선시키는 등 쏘나타가 더욱 진일보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플러그로 연결해 전기에너지를 충전하는 국산 최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됐다.

사진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로 왼쪽부터 1.6터보, 1.7디젤,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쏘나타.

2일 오전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현대자동차가 '2016년형 쏘나타' 7가지 모델을 출시하고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5.07.02
2일 오전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현대자동차가 '2016년형 쏘나타' 7가지 모델을 출시하고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5.07.02
2일 오전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현대자동차가 '2016년형 쏘나타' 7가지 모델을 출시하고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5.07.02 2일 오전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현대자동차가 '2016년형 쏘나타' 7가지 모델을 출시하고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5.07.02
2일 오전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현대자동차가 '2016년형 쏘나타' 7가지 모델을 출시하고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5.07.02
2일 오전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현대자동차가 '2016년형 쏘나타' 7가지 모델을 출시하고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5.07.02
2일 오전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현대자동차가 '2016년형 쏘나타' 7가지 모델을 출시하고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5.07.02 2일 오전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현대자동차가 '2016년형 쏘나타' 7가지 모델을 출시하고 신차 발표회를 갖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5.07.02

사진=안훈 기자/


killpas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