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오는 13일 새 앨범 ‘리얼리티(Reality)’를 발표한다.

인피니트는 1일 공식 홈페이지(http://www.ifnt7.com)를 통해 멤버 전원의 모습과 앨범 타이틀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확정된 '배드(Bad)'는 '데스티니(Destiny)','백(Back)' 등 인피니트의 대표곡들을 만든 울림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프로듀서 알파벳이 작업했다"며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그 어느 때 보다도 음악적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오는 8월 8~9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