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서래 빌리지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서리 일대에 2980㎡면적, 총 14세대로 들어설 예정이라고 (주)현대도시개발은 밝혔다.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위치한 서래 빌리지는 용인시청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또한 수도권과 멀지 않아 접근성이 편리하면서도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환경을 갖췄기 때문에 방문객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전원주택지역으로 인기가 높았던 용인지역은 주변의 신도시 개발과 맞물려 지가가 상승중인 곳이다. 강남에서 한 시간, 분당에서 30분 거리로 용인 경전철,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향후 수도권 및 지방으로의 접근성이 기대된다.

용인 서래 빌리지는 정남향으로 앞쪽에는 저수지가, 뒤편에는 산세가 어우러져 있는 배산임수의 지형으로 복잡한 도시를 떠나 전원생활을 즐기고 싶어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대형평수의 주택을 선호했지만 최근에는 2인 거주의 주거형태가 주를 이루다 보니 중소형 평형의 주택을 선호해 60㎡이하 주택은 구하기가 힘든 실정이다. 하지만 용인 서래 빌리지는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건축면적은 세가지 타입으로 49.5m²부터 건축이 가능하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세브란스병원, 이마트용인점, 농협하나로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단지 조성작업은 완료된 상태이므로 분양 순서대로 착공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이번 해 초 제주도에 아크로빌리지 전원주택을 2차까지 사업을 진행해 1차가 착공에 들어가며 수도권 지역에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 용인대 인근에 서래 빌리지를 분양하게 되었다”며 “택지위치에 따른 조망권 확보가 중요한 만큼 서두를수록 좋은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504-153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