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정호(28·피츠버그)가 3회초 무사 1루에서 들어선 두번째 타석에서는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강정호가 사이영상 출신의 MLB 대표 에이스 중 하나인 벌랜더를 상대로 첫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라냈다. 강정호는 벌랜더가 비록 예전에 비해 부진한 요즘이지만 그래도 최고 에이스를 상대로 전혀 위축되지 않고 침착하게 타석에서 상대했다. 강정호는 1일(이하 한국 시각)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리는 201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현재 피츠버그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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