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장진영 기자]인천 남동구는 구 총무과에서 지난 8일 ‘2015년 공무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직무연수는 갈등관리 최일선기관으로 지역 주민 등과의 관계에서 주요 갈등현안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의 갈등관리 역량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강의 진행은 국무조정실 지정 갈등관리 연구 기관인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김강민 교수가 맡았다.강의 내용은 공공갈등에 대한 이해, 갈등해결의 접근법, 갈등 사례 분석 등으로 이뤄졌다. 이두형 총무과장은 “공무원들의 직무 역량이 충분히 구축되어졌을 때 더 큰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며 “직원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한 업무노하우 공유와 자기계발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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