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MERS 예방을 위해 기흥역·죽전역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분사 및 올바른 메르스 예방법 안내 등 캠페인을 펼치고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29일 부터 오는 30일까지 화, 목요일에 (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 등록 자원봉사단체, 개인회원, 공무원, 센터 직원 등이 참여해 유동인구가 많은 출근시간(오전 7시~9시)에 진행한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메르스가 종식될 때까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확산을 막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