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중앙광장에 위치한 ‘마곡프라이빗타워2차’가 선을 보이자 연일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1차 조기마감신화를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완판을 경험한 1차에 이어 2차 역시 경쟁이 불필요할 만큼 희소가치가 크다는 것이 현장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 금 싸라기 땅으로 판교테크노벨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한다”며“하지만 빠른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마곡지구입주 기업 수에 비해 오피스 공급은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어서 오피스투자가치가 높다”고 분석했다.

마곡프라이빗타워 2차는 마곡지구 C블록에서 지하 5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4층~13층은 업무시설로 분양하고 근린생활시설은 51실로 구성된다.

특히 오피스텔처럼 실 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아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효용성이 훨씬 높다. 또 그만큼 임대 및 재매각이 수월하고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아 투자처로 적격이라는 평가다. 빌딩관리운영사(PM/FM)를 통한 수익실현과 투자안정성확보, 관리운영비용최소화를 통한 차별화가 장점이다.

건물 1층 로비에 기업전시관을 운영해 입주사들의 제품을 전시하거나 판매,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건물대표 홈페이지에서 입주사들의 별도 홈페이지 로고를 달아 클릭하면 연결되도록 하고 홈페이지운영대행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마곡지구내 오피스로는 최초로 발코니를 적용해 넓은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아파트나 지식산업센터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지하층창고시설도 운영한다. 층별휴게홀, 회의실 및 접견실, 대기라운지, 카페테리아 등도 마련했다.

빌딩내 우편창구 및 스마트빌딩구축으로 효율적인 업무공간을 조성했으며 사무실 내 탕비실, 층별휴게실, 발코니, 공용회의실, 안내데스크를 갖춰 실입주자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사업지 인근에는 LG 사이언스가 3만여명의 고용인구입주도 확정되었고, 코오롱,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이랜드컨소시엄, 이화의료원, ‘마곡지구의코엑스’라 불리는 특별계획구역(R&D연구단지, 컨벤션센터, 쇼핑스트리트&백화점)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트리플역세권(9호선마곡나루역, 공항철도마곡역, 5호선마곡역)으 로마곡나루역에서 여의도 10분대, 강남고속터미널, 신논현역(강남대로)과 코엑스를 거쳐 종합운동장까지 38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공항철도마곡역은 홍대입구역 10분대, 서울역 20분대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비했다.

한편 마곡프라이빗타워2 분양가 등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방문 전 방문예약을 하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중반기예정.

문의: 1544-756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