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지구에서 분당선 영통역 역세권인 클래시아 영통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오피스텔은 최근 저금리 기조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매력이 커지고 있다. 매월 임대료 수익을 올리고 장기적으로 오피스텔 가치가 올라가면 매매 차익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아파트나 상가와 달리 1억원 전후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수원 영통역 클래시아는 영통역 역세권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이다. 지하 7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0~51㎡형 341실 규모다. 지상 1층~4층에는 상가, 그 위로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클래시아 영통 오피스텔 조감도
클래시아 영통 오피스텔 조감도

실내는 1∼2인 가구의 특성에 맞게 냉장고, 세탁기, 쿡탑 등 빌트인가전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거실, 방 등에서 낭비되는 전기를 차단하는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외부에서 조명,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홈오토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설계 및 디지털도어록이 기본 제공된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출입구 등에 CCTV를 설치해 보안도 한층 강화했다.

분당선 영통역 일대는 업무시설, 주거, 녹지, 쇼핑 등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입지다. 홈플러스, 롯데쇼핑플라자, 메가박스 등 편의시설과 경기지방 중소기업청, 동수원세무서, 수원우편집중국 등 주요관공서가 자리잡고 있다. 영통중앙공원, 수원어린이공원, 살구골공원, 영일 초중교도 가깝다.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수인선이 연장 개통되면 서울, 수원, 인천 등 수도권 주요 지역 접근성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인근에 삼성디지털시티 임직원 약 3만50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약 5∼10분 거리에 경희대 국제캠퍼스 학생 및 교직원 약 1만5000여명의 배후 수요가 기대된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에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일부 호실에 대해 위탁사에서 2년간 임대수익을 보장한다. 모델하우스는 영통구 영통동 961-2번지에 현재 개관 중이다. 문의:1599-9809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