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최근 전자입찰을 진행하는 많은 기업들이 나라장터입찰을 위한 전자입찰교육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나라장터는 국가종합전자조달 사이트로, 일 년에 약 74조원의 계약이 성사될 정도로 많은 거래 건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많은 입찰관련자들은 적격심사를 비롯한 여러 입찰 관련 교육을 받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입찰과 관련한 교육은 대부분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고 있어 직장인들에게는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자입찰 전문교육기관인 인포에듀(http://www.infoedu.co.kr/)에서는 인포21c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라인 전자입찰교육 서비스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인포에듀 온라인 강의의 바탕이 된 인포21c는 지난 14년간 나라장터 및 수요기관의 입‧낙찰 정보를 게시하면서 노하우를 축적하고, 분석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회원사의 낙찰률 향상에 기여해 온 기업이다.인포에듀의 온라인 전자입찰교육은 이미 오프라인에서 1200회 이상 진행되어 검증된 인포21C 육태균 강사의 강의를 이러닝 콘텐츠로 제작한 것으로 육태균 강사는 [낙찰을 위한 전자입찰 따라하기]의 저자이기도 한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강사이다.또한 인포에듀 온라인 전자입찰 교육은 시설공사/용역/물품구매 각 영역별로 또다시 입찰의 이해/적격심사/분석법 각 단계별로 맞춤 학습이 가능하며,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제한 없이 반복적 학습도 가능하다.더불어 오프라인 강의의 현장감을 살리기 위하여 각 단원 별 예제문제와 연습문제 풀이 강의를 따로 제공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은 수강 기간 동안 인포21c.net의 유료 서비스와 인포21c 분석전문가의 상담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인포에듀의 육태균 강사는 “본 강의를 수강하고 입찰에 적용한다면 충분히 입찰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자부하며 실제 입찰에서 낙찰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다만, 수강하는 이의 입찰 교육 유무에 따라서 내용이 다소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복적으로 들어보고 적극적으로 예제와 연습문제를 풀어보기를 권한다”고 전했다.한편, 인포에듀는 입찰 비수기를 맞아 수강생들의 여유로운 학습을 위해 수강 기간을 1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기간에 등록하는 회원들에게는 패키지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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