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두준의 옆집에 이사온 여성은 신분을 숨겨라의 윤소이였다.
지난 2일 2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 2’는 1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후속으로는 16일 방영예정인 김범, 박성웅, 윤소이, 이원종, 김태훈의 ‘신분을 숨겨라’가 편성됐다.
한편 당시 식샤2의 마지막 방송에서는 윤두준의 옆집에 묘령의 여인이 이사해오는 장면이 포함됐다.
당시 의문의 여성은 윤두준에게 “옆집으로 이사 왔냐. 나도 옆집산다.” 며 “반갑다”는 인사를 나눈 바 있다.
하지만 이후 확인된 여인의 정체는 윤소이였다. 윤소이는 ‘신분을 숨겨라’에서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잠복근무를 하는 경찰로 분한 예정이어서, 이를 노린 출연으로 파악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