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건설 계약률 80% 돌파… BRT대로변·중심상업용지등 인접 우석건설(회장 박해상)이 ‘호수의 아침’,‘세종의 아침’에 이어 세종시 2-4 생활권 CB10-2블록에서 도시형생활주택 166가구와 상가 29실 규모의 ‘더리치 행복의 아침’을 오는 15일 공급한다. 더리치 행복의 아침은 2-4생활권 중심상업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3만8000여 가구의 배후 수요와 국세청 및 청사와 인접한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LH에서 2015년 하반기 백화점 부지가 공급예정 되어 있어 향후 백화점 확정시 주변 전반이 대형 상권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소액 투자로 약 10%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소형 도시형 생활주택 장점을 고스란히 지녔다.
지하 4층까지 넉넉한 주차 공간 확보와 생활동선을 고려한 특화설계, 전 세대 LED조명등 설치를 통한 에너지 절감 효과 등도 주목할 부분이다. 도시형 생활주택 최초 전 세대 발코니 서비스를 넘어 화장대를 제공하는 등 생활공간 효율도 극대화했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분양상담 : 044-868-8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