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하남 현안2지구 C-1블록에 공급되는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이 지난 9일 정당계약 시작 4일만에 전주택형 100% 계약을 마감했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은 지난 5월 22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공급을 시작해 28일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모두 청약 마감된 이래 계약에서도 초스피드로 계약 마감되며 인기절정을 과시했다.
또한 아파트 브랜드 에일린의 뜰을 짓는 건설사 아이에스동서가 지난달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을 계약 시작 4일만에 100% 계약 마무리한 것에 이어 달성한 또 한 번의 수도권 조기완판 기록이다.
이 아파트는 서울 생활권과 근접한 입지, 지하철 5호선 개통 호재로 급속도로 개선 중인 교통환경, 내년 완공 예정인 초대형 복합쇼핑몰 신세계유니온스퀘어 호재 등으로 분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남향 위주의 아파트 배치와 4베이 평면 등 일조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평면, 대부분의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게 한 단지 배치 등으로 상품성을 최대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류승호 아이에스동서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분양소장은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전화문의가 많았고 청약결과도 1순위 당해 마감을 거둬 조기 계약마감이 예상됐다”며 “4일 만에 조기 완판이라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1층~지상25층, 8개동, 총 754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74㎡ 190가구, 84㎡A 188가구, 84㎡B 187가구, 84㎡C 189가구로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해 빌라, 주상복합 아파트 등의 건축사업과 토목사업을 병행하며 경남권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다. 현재 국내 1위의 콘크리트, 타일, 위생도기 등을 생산하며 국내 최초 건설, 건자재 법인으로 기업 규모가 확장됐다.
아이에스동서는 아파트 브랜드 에일린의 뜰을 내세워 전국에 약 2만5000여 가구의 주택을 공급해왔다.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