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에릭슨, 차세대 소물인터넷 공동 개발키로 (서울=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에릭슨의 퍼 나빈거(Per Navinger) LTE 개발 총괄(가운데 왼쪽)이 LTE 기반 차세대 대용량 소물인터넷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5.6.16 << SKT 제공 >> photo@yna.co.kr (끝)
SKT-에릭슨, 차세대 소물인터넷 공동 개발키로 (서울=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에릭슨의 퍼 나빈거(Per Navinger) LTE 개발 총괄(가운데 왼쪽)이 LTE 기반 차세대 대용량 소물인터넷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5.6.16 << SKT 제공 >> photo@yna.co.kr (끝)
SKT-에릭슨, 차세대 소물인터넷 공동 개발키로 (서울=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에릭슨의 퍼 나빈거(Per Navinger) LTE 개발 총괄(가운데 왼쪽)이 LTE 기반 차세대 대용량 소물인터넷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5.6.16 << SKT 제공 >> photo@yna.co.kr (끝) SKT-에릭슨, 차세대 소물인터넷 공동 개발키로 (서울=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SK텔레콤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에릭슨의 퍼 나빈거(Per Navinger) LTE 개발 총괄(가운데 왼쪽)이 LTE 기반 차세대 대용량 소물인터넷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5.6.16 << SKT 제공 >> photo@yna.co.kr (끝)

SK텔레콤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가운데 오른쪽)과 에릭슨의 퍼 나빈거(Per Navinger) LTE 개발 총괄(가운데 왼쪽)이 LTE 기반 차세대 대용량 소물인터넷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