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민은행은 이날 'KB국민수퍼정기예금'의 금리를 0.1~0.2%포인트 인하했다. 만기이자지급식 상품 기준으로 1년 이상 2년 미만 금리는 1.50%에서 1.40%로, 2년 이상 3년 미만 금리는 1.60%에서 1.50%로 각각 0.1%포인트씩 낮췄다. 예를 들어 년1.50%에 1년간 1억원을 금융상품에 가입했다면 1년에 받는 총 이자수익은 150만원 또는 1개월에 받는 이자수익은 12만5000원이다.
이런 낮은 이자수익 때문에 수익형부동산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평택 힐탑 포레스트는 최대 연13% 수익을 보장하며, 2년간 최고 월 147만원을 보장한다. 은행 수익과 비교해서는 최대 11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수익형부동산에 최대수혜지로 꼽히는 평택시는 풍부한 개발호재와 2016년 미군기지 이전으로 투자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용산, 동두천, 의정부, 파주 등 미군기지의 평택 이전에 따라 2016년까지 주한 미군 군속 관계인 포함 약 10만 명이 평택에 주둔할 예정으로 평택시의 미군 대상 렌탈사업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평택지역에서도 주한미군 숙소 렌탈사업으로 특히 주목받는 지역은 아시아 최대 공군기지 오산에어베이스(K-55)미군기지 주변이다. 이 지역은 이태원과 흡사한 로데오거리와 국제시장 등 미군이 생활하기 편리한 생활권을 이미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K-55 미군기지 인근에 위치한 렌탈하우스 힐탑 포레스트는 k-55미군기지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 2층∼지상 15층 1개 동에 전용 43∼44㎡ 오피스텔 7실과 전용 16∼44㎡ 도시형생활주택 168채 규모의 미군 전용 호텔식 레지던스 분양을 시작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평택 힐탑 포레스트는 미국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주거공간의 구성이 돋보이며 침실과 거실을 분리한 투룸형 실내 공간 및 별도 드레스룸을 배치해 미국식하우스의 스타일을 살렸다. 건물 2층의 수영장 및 휘트니스센터와 함께 옥상에는 층별 4개의 하늘바베큐정원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북카페도 조성된다.
또한 원룸과 투룸을 선호하는 1인 위주의 거주로 미군 사병들에게 맞춤 주거 공간으로 선호도가 높고 레지던스 입주민에게는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하여 힐탑포레스트의 가치는 더욱 급증할 전망이다.
배후수요 또한 풍부하다. 평택시는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자해 수원 삼성전자의 2.4배 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고덕국제신도시 개발로 개발호재가 넘쳐나는 지역이다.
교통편으로는 KTX 신평택역이 2015년 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며, 개통시 수원-신평택역 18분, 평택-광주 1시간40분, 부산 1시간 50분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확정 수익 지급 보증서(각서와 달리 공증 없이 바로 법적 효력을 발휘하는 증서)를 운영사가 아닌 시행사 에서 직접 발급해 투자의 안전성을 보다 강화하였다.
운영관리는 미공군 계약 송탄관광호텔이 운영에서 관리까지 모든 것을 제공해 신뢰할 수 있는 운영모델을 갖췄다. (미주택 관리국과 렌탈 계약을 하여 투자 안정성과 수익성을 보장한다.
분양사무실은 서울 회현역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15년 9월 준공예정이고, 취득세가 면제혜택이 주어진다. 분양문의: 1899-4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