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에 럽스타그램이 관심을 모은다. 정아와 정창영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이니셜인 듯한 해시태그를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정아는 #cy라는 해시태그를, 정창영은 #JA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한 바 있다. 정아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애프터스쿨 정아와 창원 LG세이커스 소속 농구선수 정창영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연인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정아 정창영 열애” “정아 정창영 열애 럽스타그램이 문제” “정아 정창영 열애 헐” “정아 정창영 열애 사귀는구나” “정아 정창영 열애 행쇼” “정아 정창영 열애 사귀는 건 아니라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창영은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에 입단해 활동했으며 올해 1월 상무 전역, 팀에 복귀했으며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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