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오는 15일부터 ‘2015년 제5기 시민정보화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글2010, 엑셀 초급, 컴퓨터 기초 등 3개 과정이며 수강인원은 과정별 24명씩 총 72명을 모집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다.

하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남시 홈페이지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용 어플 ‘스마트하남’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하남시청 4층 정보화교육장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진행된다.

조춘섭 하남시 정보통신과장은 “시민정보화 교육은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 이용능력 향상과 이에 따른 정보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청방법이나 교육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정보통신과(☎031-790-605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