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학에는 학생들이 계절학기 수강을 포기하고, 대기업이 면접, 채용행사 줄줄이 연기해 2030은 취업이 더 걱정이다. 사진은 1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한 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등교를 서두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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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학에는 학생들이 계절학기 수강을 포기하고, 대기업이 면접, 채용행사 줄줄이 연기해 2030은 취업이 더 걱정이다. 사진은 1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한 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등교를 서두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