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셰프'에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화제를 되는 가운데 당시 대가인 이유를 밝혀 폭소케 했다.

지난 3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이연복 셰프는 "나보고 '대가'라고 하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저도 여기 출연하는 게 썩 마음은 안 내켰다. 여기가 셰프들의 무덤이란 소문을 들었다"고 덧붙여 주목을 받았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당시 대가인 이유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 폭소를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당시 대가인 이유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 정말 웃기다"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입담이 대단해"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대가인 이유 요리 잘 하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