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기성용·한혜진 부부의 2세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배우 한혜진의 소속사 측은 15일 복수 매체를 통해 한혜진·기성용 부부가 올 가을께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혜진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며 출산 준비를 위해, 기성용이 뛰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시즌이 끝난 후 지난달 말 한국으로 돌아왔다. 남편과 함께 서울에 머물며 태교와 몸조리에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이 소속사 측 전언.특히, 한 방송을 통해 딸을 원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던 적이 있는 기성용이 누구보다 딸이라는 소식을 반겼다는 후문이다.한편 한혜진·기성용 부부는 지난 2013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 2월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최근에는 한 패션매거진을 통해 만삭 화보를 공개, 다정한 부부의 모습과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기성용·한혜진 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한혜진, 기성용 딸바보 예약이네~”, “기성용 한혜진, 엄마아빠 미모가 다 출중해서 딸도 엄청 예쁠 듯”, “기성용 한혜진,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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