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두준 트위터
사진 : 윤두준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윤두준이 ‘식샤를 합시다2’ 종영을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일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이네요... 본방사수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주신 시청자 분들 감사 또 감사. 하루 중에 소중한 한 시간 투자하시면서 봐주신 감사함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즐겁고 맛있는 식샤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식샤를 합시다2’ 카메오로 출연하며 윤두준을 지원사격한 양요섭과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사진은 윤두준과 양요섭의 얼굴이 바뀌어 있다. 이목구비만 바뀐 사진은 언뜻 보면 전혀 이질감이 없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식샤를 합시다2’ 종영 윤두준” “‘식샤를 합시다2’ 종영 윤두준 시즌3 해줘요” “‘식샤를 합시다2’ 종영 윤두준 안녕 식샤님” “‘식샤를 합시다2’ 종영 윤두준 끝이라니” “‘식샤를 합시다2’ 종영 윤두준 안돼” “‘식샤를 합시다2’ 종영 윤두준 가지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는 이날 18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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