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3일 서울대학교를 방문, 정치외교학부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에 나선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주의와 정당’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정당민주주의 등에 대해 역설할 전망이다.
김 대표의 이번 서울대 방문은 새누리당의 취약층으로 분류되는 젊은 층과의 스킨십을 강화해 보수 정당의 외연을 확장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지난 3월부터 ‘청년무대’라는 이름으로 대학생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보수정당 외연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김 대표는 또 4일에는 서울 대치동에 있는 ‘구글캠퍼스 서울’을 찾아 벤처창업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