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르스 환자가 25명으로 늘고 이 중 2명은 숨진 가운데, 면역력이 약한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면서 보건 마스크와 함께 천연 항바이러스 스프레이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메르스 의심 환자와 접촉했는지 사전에 알기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며, 메르스 예방법을 공개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누나 손 세정제로 손을 자주 세척하는 것이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손이 아닌 화장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려 바이러스가 퍼져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사람이 붐비는 장소는 가급적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공기 중 미세 물질을 95% 이상 걸러주는 'N95' (식약처 기준 KF94) 이상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마스크 만으로 안심할 수 없는 엄마들에게는 항바이러스 스프레이, 손 소독제 등 유아용 소독, 살균용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밀크앤코(www.milknco.co.kr) 밀크베이비의 ‘스노티 그로티 룸 스프레이’는 유칼립투스, 티트리잎오일, 페퍼민트 등 항바이러스 및 살균작용을 하는 천연원료가 주 성분인 스프레이로 외출 시 옷이나 마스크에 가볍게 분사하면 호흡기와 기관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미세먼지 및 황사 예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할랄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안정성과 자연친화성을 인정받고 있다. 할랄 인증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최고 수준의 규격으로 엄격한 이슬람 율법에 따라 동물성, 유해 성분을 배제한 화장품에만 부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