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사진 왼쪽) 서울시장은 지난 2일 시청 집무실에서 박승춘(오른쪽) 국가보훈처장과 ‘광복70주년 기념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광화문광장 대형 태극기 게양대 구현 ▷서대문 독립공원 ‘독립의 전당’ 건립 사업에 적극협력하게 된다.
박원순 시장, 보훈처와 광복기념사업 협약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시청 집무실에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만나 보훈처가 주관하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보훈처는 광화문광장 내 대형 태극기를 설치하고, 서대문독립공원에 독립의 전당을 건립한다. 2015.6.2 << 국가보훈처 제공 >> photo@yna.co.kr/2015-06-02 19:10:3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박원순 시장, 보훈처와 광복기념사업 협약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시청 집무실에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만나 보훈처가 주관하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보훈처는 광화문광장 내 대형 태극기를 설치하고, 서대문독립공원에 독립의 전당을 건립한다. 2015.6.2 << 국가보훈처 제공 >> photo@yna.co.kr/2015-06-02 19:10:30/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또 보훈처는 사업예산 확보 및 시설공사를 추진하고, 시는 보훈처가 광화문광장 내 부지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행정편의를 제공한다.
또 시가 소유한 서대문 독립공원 내 토지와 보훈처가 소유한 동일 가액 상당 토지를 교환하는 방식을 취하고 구체적 내용은 별도 협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