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임산부의 약 15~20%는 임신 전보다 7Kg이상의 체중증가를 보이고 있다. 임신 전 비만인 임산부는 정상 체중의 임산부 보다 증가 정도의 폭이 크며 산후에도 지속적으로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 산후 여성들의 고민이 많다.
잠실 신천역에 위치한 김윤숙산부인과 김윤숙 대표원장은 “많은 임산부들이 출산 후 체중증가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여러 제한 사항 때문에 산후 다이어트를 하기 쉽지 않은 실정이다”며 “최근 출산을 한 산모들이 밴핏 뱅퀴시 프로그램을 통해 산후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밴핏 프로그램은 바디컨투어링 의료기기인 뱅퀴시에서 나오는 RF고주파를 이용해 체중을 줄이는 프로그램이다. 밴핏 프로그램은 뱅퀴시의 RF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한 전자기장으로 주변 조직층을 보호하면서 지방층의 지방세포의 온도를 45~46℃까지 올려 지방세포가 자연사를 유도해 몸매를 날씬하게 만들어 준다. 에너지가 균일하게 전달되기 때문에 복부와 옆구리 살까지 뺄 수 있다.
김 대표원장은 “밴핏 프로그램은 뱅퀴시라는 의료기기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비만관리가 가능하며, 피하지방층의 두께를 감소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신체의 윤곽이 잡히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설명해다. “밴핏 프로그램은 시술시간도 30~40분 정도로 짧아 무리하지 말아야 하는 출산을 한 여성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김 원장은 덧붙였다.
밴핏 프로그램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시술 전날과 당일, 그리고 시술 후 충분한 물을 마셔야 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과도한 체액과 독소를 없애 신진대사를 개선하여 지방이 쉽게 쌓이지 않게 해 준다.
김 대표원장은 “밴핏 프로그램으로 과도한 운동을 하지 않고도 신진대사 개선과 체중감소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시술 후 건강한 식생활과 가벼운 운동을 한다면 그 효과를 오래도록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운동뿐만 아니라 모유수유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고 아기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산모에게 있어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